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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10:43
[분류없음]
myLG070에서 체험단 모집한다하여 응모를 했었는데 처음 발표시에는 탈락

근데 며칠후 당첨자중에 기 사용중인 응모자가 있어 당첨되었다고 전화가 왔다.
그날 오후 바로 서류작성하고 폰 반납동의서 작성하여 제출.

어제는 서류제출이 늦어져서 일주일정도 일정이 미뤄지고 17일쯤 폰셋과 소정의 상품을 보내준다고 하였다.

이동전화 요금도 저렴한 편이고, 시외통화요금이 3분/38원이라 많이 싸다.

폰(WPU-7000) 의 스피커 음성이 찢어진다는 글들이 보이던데 괜챦으면 계속 사용할 생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PU-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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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강풍(强風,GangPung)의 넋두리 | 2007/08/14 11:28 | DEL
인터넷 전화기를 설치한지가 어느덧 한달이 훌쩍 넘어섰다. 정확히하자면 6월 29일날 설치(myLG070 설치완료)를 했으니까, 47일째 되나? 제대로 한달이 된 요금은 이번달이 처음이다. 일반 전화요금에 비해서 싸다는 생각은 처음 설치할때부터 익히 알고 있었지만... ^^; 정말 싸군. 집에오..
070 | 2007/08/03 2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재 myLG070 은 2007. 8. 3일 현재 일자 기준 WPU-7000 이라는 단일 단말기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WPN-480 이란 고급형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인터넷에서 찾아볼수는 있으나,

LG데이콤 단말기개발연구팀(팀장 김주일)에 따르면 현재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싫든 좋든 myLG070 고객들은 WPU-7000 이란 단말기 셋트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이 제품은 고객이 무심코 넘어갈 수도 있는 치명적 결함을 보유하고 있다.



그것은, 볼륨을 제일 높이거나 또는 한단계 낮추더라도 내장된 스피커로 통화할때

수화음이 찢어지는 소리를 낸다.



내장된 스피커라고 국한 시킨 이유는, 이어폰 출력단자에 연결한 외부 이어폰 등을 통해서

소리를 들으면 그런 증세가 없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LG데이콤과 파워콤에서도 이미 사실을 숙지하고 있었으나,

제품은 고객들에게 그냥 판매되었고, 고객들의 클레임과 문의가 증가하자



7월 4일자 기준으로 단말기 내부 소프트웨어(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문제점을 해소하려고 시도하였으나 변화는 거의없다.

(실질적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연기되어 7월 10~12일 사이에 이뤄짐)



일부 고객들은 출시된 제품이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대기업을 상대로 힘들게 단말기의 결함수정을 요구하느니,

수동적으로 그냥 볼륨을 낮추고 손해를 감수하고 사용하는 고객들이 있는 반면,



어떤 고객들은, 자신이 구매한 불량 제품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 회사를 상대로 클레임을 제기한다.





하지만 LG데이콤 및 파워콤이란 대기업은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하는 고객들에게도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LG파워콤 본사소속 고객만족팀 이복무 대리는,



자신의 발언이 LG파워콤이란 회사를 대표하는 공식적 입장이라고 선언하며,



자신도 인터넷폰의 볼륨울 낮추고 쓰고있는데 아무 문제 없다며

클레임을 제기하는 고객에게 볼륨을 중간쯤으로 낮추고 쓰라고 한다.



실질적 문제 해결에 대한 대책 제시는 커녕, 언발에 오줌 누기 식으로

고객에게 권한다. 고객이 이 방식을 수용하기 싫어하면 자신이 소속한 회사의 고객에게 해지를

권유해버린다.



고객이 요청하는 결함에 대한 수정 요청을 묵살하고,

해지를 권유하는 것이다.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하는 고객들이 오히려 회사측에서 볼때에는

귀찮은 존재임이 틀림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 myLG070 은 고객체험단을 모집하였고, 또 시중에서도 대형할인마트 등에서

자사 제품의 시연회를 실시하고 있다.



회사측은 대중매체를 통한 자사제품의 광고에만 치중하고 가입자 모집에만

열정을 쏟지말고,



제품이 가진 결함을 당당히 밝혀야 할 것이며 , 현재 제품을 리콜을 실시해서

결함을 해결해주어야 하고, 제품의 그 결함으로 인해 통화시 받는 고객들의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하여 일정부분 보상을 실시하여 보다 충성고객이 될 수 있도록

회사는 열정과 성의를 다하여야 한다.



가입자는 점점더 증가하고 있다.

고객의 불만도 점덤더 증가하고 있다.



언제까지 언발의 오줌누기 식으로 볼륨을 낮춰서 결함을 숨기고 고객이 불편을 겪으며 통화해야할지는

미지수이다.



회사는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모든 가입 고객들에게 적절한 방법으로 밝혀야 할 것이고,

문제 해결에 대한 절차를 수립하며 , 자사 상품이용으로 인한 고객의 불만을 해결해야 한다.



문제는, 아직도 LG파워콤과 데이콤이란 회사는 본 문제에 대하여 미온적으로 대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한가지 확실 한 것은, 오래지 않아 이 결함으로 인하여 더 큰 문제가 본격적으로 표면에 떠오른 다는 것이다.
김지은 | 2007/08/11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저도 윗분이랑 같은 생각이에요.
정말 여러가지 결함이 많습니다 아직까지는.
통화품질도 그렇구요.
날씨에 영향도 너무 많이받아요.
BlogIcon Qhtlr | 2007/08/14 07:59 | PERMALINK | EDIT/DEL
방문 감사합니다.
어제 키트를 받아서 설치해 보았는데 수화기 볼륨을 최대로 하니 음성이 좀 찢어지더군요.
통화품질은 좀더 테스트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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