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완전 현금성 혜택을 원하는 신용카드 이용자라면..
삼성 티클래스 카드 + 올앳카드 조합으로 사용하길 권한다.
올앳카드는 선입금 형태의 직불카드로 삼성카드 가맹점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가능하다.
다음 방법을 이용하면 현금성 포인트 최소 1.3%, 평균 1.8% 모을 수 있다.
1년간 티클래스 + 올앳카드 조합을 1000만원 쓴다면.. 18만원이 그냥 생기는 셈..!!
1. 올앳카드(발급비, 연회비 평생 무료)와 삼성 티클래스(연회비 2만원, 인터넷 신청시 초기년도 연회비 면제) 카드를 신청한다.
2. 주말을 이용해서 티클래스 => 올앳카드로 50만원을 미리 충전해 둔다. (티클래스 0.8% 적립)
3. 주중에 충전된 올앳카드를 신나게 사용한다. (최대 50만원까지, 클래식 패키지 선택)
(올앳카드 0.5% 기본적립+행운의 7 이벤트 평균 0.5% 추가적립=>합계 올앳카드 1% 적립!!)
4. 주중 50만원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올앳카드를 여러개 발급(최대 5개 발급가능)하여 모두 50만원씩 충전해서 함께 사용하면, 한 주에 최대 250만원까지 사용가능하며 혜택은 동일함.
주의사항 : 티클래스 카드로 충전시 주중은 0.4% 적립이니 반드시 주말을 이용할 것!!
참고사항 : 티클래스 카드 연회비 2만원이 인터넷 발급시 면제됨, 후년부터 2만원 부과되나..
년 1000만원이상 쓰면, 최고의 현금성 혜택임, 또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올앳)사용에 따라..
소득공제에서 높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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